낙조 위로 영화가 피어오르는 여름밤, 부산 다대포에서 만나는 특별한 영화 축제가 돌아옵니다. 수려한 선셋을 배경으로 해변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가 올해 4회째로 관객을 맞이합니다. 야외에서 즐기는 무료 영화 상영과 배우들의 레드카펫, 감동의 축하공연까지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DSFF)란? 낙조와 함께하는 부산 로컬 영화축제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는 수려한 낙조를 자랑하는 부산 다대포를 거점으로 열리는 부산 중심의 로컬리티 종합 영화축제입니다. 도심 극장이 아닌, 다대포해수욕장 백사장 특설무대에서 영화를 상영해 바다와 노을, 영화가 한데 어우러지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해변 레드카펫, 개·폐막작 및 초청작 상영, 전국공모 단편영화 상영과 시상, 관객과의 대화(GV), 축하공연까지 영화제의 전 과정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올해 제4회를 맞아 8월 중순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물합니다.



제4회 개최 정보 & 관람 대상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는 2026년 8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3일간,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야외 상영인 만큼 관람은 무료이며, 예매 없이 누구나 해변에 앉아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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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내용 | 비고 |
|---|---|---|
| 행사명 |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 | DSFF 2026 |
| 기간 | 2026. 8. 14(금)~8. 16(일) | 3일간 |
| 장소 | 다대포해수욕장 특설무대 일원 | 야외 상영 |
| 관람 | 무료 (야외) | 사전 예매 불필요 |
| 주최 | 사하구·다대포선셋영화축제 조직위원회 | 부산 사하구 |

일정별 상영작 & 프로그램
3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저녁 7시부터 9시 반까지 해변 특설무대에서 초청작 상영과 초청공연이 이어집니다. 올해는 ‘소방관’, ‘한산’, ‘별박사’ 등 관객의 사랑을 받은 화제작들이 노을과 함께 상영될 예정입니다.

| 일정 | 프로그램 | 시간 |
|---|---|---|
| 8.14(금) | 개막 상영 ‘소방관’ | 19:30~21:30 |
| 8.15(토) | 초청작 ‘한산’·’별박사’ | 19:30~21:30 |
| 8.16(일) | 초청작 상영·초청공연 | 19:00~21:00 |

레드카펫 & 부대행사 즐기기
해변 영화축제의 백미는 단연 레드카펫입니다. 배우들이 다대포해수욕장 특설무대에 마련된 레드카펫을 걸으며 관객과 인사하는 순간은 놓칠 수 없는 장면입니다. 이후 개·폐막작 상영에 이어 초청공연이 펼쳐집니다.
영화 외에도 전국공모 단편영화 상영과 시상식, 관객과의 대화(GV)가 마련되며, 해변 곳곳에서 다대포차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영화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동시에 채워줍니다.

관람 팁 & 사전 안내
야외 영화 상영은 날씨의 영향을 받습니다. 비가 오면 상영이 취소되거나 연기될 수 있으니 당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공지 확인이 필수입니다. 돗자리를 미리 준비해 좋은 자리를 잡고, 여름밤 모기에 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 구분 | 이용 방법 | 비고 |
|---|---|---|
| 도시철도 |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역 | 도보 5~10분 |
| 준비물 | 돗자리·모기약·얇은 겉옷 | 야외 공연 필수 |
| 날씨 | 비 시 취소·연기 가능 | 당일 공지 확인 |
방문 전 체크리스트 & 꿀팁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를 알차게 즐기기 위한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 낙조 타임 입장 — 노을과 함께 영화 시작, 일찍 도착해 자리 선점
✅ 돗자리·간식 지참 — 해변 특설무대 야외 관람
✅ 대중교통 이용 — 지하철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역
✅ 레드카펫 현장 즐기기 — 배우 만남의 기회
✅ 모기약 준비 — 여름밤 야외 필수 아이템
✅ 당일 날씨 공지 확인 — 비 시 취소·연기 대비
자주 묻는 질문 (FAQ)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는 2026년 8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3일간 다대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야외 상영이라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 예매 없이 누구나 해변에 앉아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개막작과 초청작으로 ‘소방관’, ‘한산’, ‘별박사’ 등의 화제작이 저녁 7시부터 상영되며, 레드카펫과 초청공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바다 내음과 노을, 그리고 스크린 위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 여름 저녁 다대포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야외 영화제는 부산에서 가장 낭만적인 나들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일정을 확인하고 노을과 함께 다대포로 떠나보세요. 🌅🎬








